No, 21
이름: 최창만 (ccment@hanmail.net)
조회: 3012
바로 이겁니다.....  
바로 이겁니다.......
저는 울산에 살고 있습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간장게장을 좋아했습니다. 저의 어머님은 간장게장을 참 잘 만드셨던것 같아요.
그렇지만 오래전에 돌아가셔서 그맛을 찾기가 어려웠죠.
그래서 유명백화점이나 재래시장에서 게장을 사서 먹어 보기도 하고 최근에는 TV 홈쇼핑에서
게장을 시켜 먹어보기도 했죠.  그러나 공통점이 있었어요. 게장을 많이 드셔본 분들은 아실거예요.
싱싱하지 않은 게로 만든 게장은 살이 텁텁하고 알 색깔도 이상하고 다리살을 빨아보면 살이
엉겨나오지가 않아요 그러나 싱싱한 게 다리를 잡고 쪽쪽 빨면 톡하고 나오는 다리살은 거의 환상이죠.
그런데 찾았어요. 홈페이지에 있는 사진 그대로의 속(정말 싱싱한 암게)이었어요.
우리 아이가 7살,9살인데 큰놈이 게장 귀신이거던요. 그놈이 하는 말 "아빠 이런 게장 맛은 처음이예요,
전에 것과는  틀린것 같아요"라고요.
이글을 보시는 분 중  게장을 시켜 볼까 고민하시는들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구요. 한번 드셔보세요
단 하루정도는 참으셨다가 드시면 더 맞있어요. 게장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힘드시겠지만......
궁금하신것이나  저의 글에 반론이 있으신분은 연락 주세요...
근데 저희집은 굉장히 싱겁게 먹거던요. 저희집에서 반찬해서 이웃집에 나눠주면 그집에서
간장이나 소금쳐서 먹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약간 짭더라고요.. 다시 시킬때는 꼭 약간 싱겁게해서 보내 달라고
개인적으로 부탁할까해요....
이글보시는분들은 절대 TV홈쇼핑에서 사지 마세요.........................
저희 식탁에 오른 게장사진은 내일 보실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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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주신사진 올려드립니다.(게장닷컴)최창만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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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로 이겁니다..... - 최창만(ccment@hanmail.net) ┼
│ 바로 이겁니다.......
│ 저는 울산에 살고 있습니다.
│ 저는 어릴때부터 간장게장을 좋아했습니다. 저의 어머님은 간장게장을 참 잘 만드셨던것 같아요.
│ 그렇지만 오래전에 돌아가셔서 그맛을 찾기가 어려웠죠.
│ 그래서 유명백화점이나 재래시장에서 게장을 사서 먹어 보기도 하고 최근에는 TV 홈쇼핑에서
│ 게장을 시켜 먹어보기도 했죠. 그러나 공통점이 있었어요. 게장을 많이 드셔본 분들은 아실거예요.
│ 싱싱하지 않은 게로 만든 게장은 살이 텁텁하고 알 색깔도 이상하고 다리살을 빨아보면 살이
│ 엉겨나오지가 않아요 그러나 싱싱한 게 다리를 잡고 쪽쪽 빨면 톡하고 나오는 다리살은 거의 환상이죠.
│ 그런데 찾았어요. 홈페이지에 있는 사진 그대로의 속(정말 싱싱한 암게)이었어요.
│ 우리 아이가 7살,9살인데 큰놈이 게장 귀신이거던요. 그놈이 하는 말 "아빠 이런 게장 맛은 처음이예요,
│ 전에 것과는 틀린것 같아요"라고요.
│ 이글을 보시는 분 중 게장을 시켜 볼까 고민하시는들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구요. 한번 드셔보세요
│ 단 하루정도는 참으셨다가 드시면 더 맞있어요. 게장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힘드시겠지만......
│ 궁금하신것이나 저의 글에 반론이 있으신분은 연락 주세요...
│ 근데 저희집은 굉장히 싱겁게 먹거던요. 저희집에서 반찬해서 이웃집에 나눠주면 그집에서
│ 간장이나 소금쳐서 먹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약간 짭더라고요.. 다시 시킬때는 꼭 약간 싱겁게해서 보내 달라고
│ 개인적으로 부탁할까해요....
│ 이글보시는분들은 절대 TV홈쇼핑에서 사지 마세요.........................
│ 저희 식탁에 오른 게장사진은 내일 보실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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