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4
이름: 이지영 (oops24@hanmail.net)
조회: 3338
앞으로 여기만 시켜먹을꼬에여..  
어제도착한 게장을 냉장고에 넣어놓고 오늘 드뎌 시식을 하는 날..
게장을 보구 침이 절로 꿀떡 넘어가더군요..
접때 엄마한테 티비 방송을 보구 게장을 시켜드린적이 있었는데
맛이 그게 머냐 돈 아깝다 하며 엄마한테 엄청 야단 맞았거든요..
오늘도 엄마한테 야단을 맞을까 긴장감속에서 게장을 시식하는순간..
울엄마 왈..여기 전화번호가 어떠케 된다고?
그러시더군요..ㅋㅋㅋ
게도 싱싱하구 맛도 넘 좋고..까다로운 울엄마 입맛에도 잘 맞았던 모양이에요..
정말 소문대로 맛있었구요 배송전날 전화해주셔서 딴데랑은 틀리다는 느낌두 받았구요..
암쪼록 사업 번창하시구 앞으로 여기에서만 게장 먹을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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