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34
이름: 안 현옥 (rachael@seoulair.co.kr)
조회: 2600
밥 한 그릇 뚝딱  
안녕하세요.
안 현옥 입니다.
간장 게장 왕 팬인데 그 동안 잊고 있었어요.
얼마전 감기로 무척이나 고생 했었는데, 입 맛도 없고 뭐 맛있는거 없나?  생각한 끝에 예전에 주문해서 먹었던 간장 게장이 생각 났어요,
뜨거운 밥에 곁들어 먹었더니..  쓰디쓴 입맛이 어느새 밥 한 그릇 뚝딱...  지독하던 감기도 뚝..
덕분에 씩씩하게 바쁜 생활을 하고 있어요.^^
입 맛 없으신 부모님께 효도 선물로 적극 추천 하고 싶군요.
맛으로는 물론 만점을 .. 약간 미흡한 점이 있다면, 용기가 약간 불안정..한 것 같아요.  조금만 실수 해서 배송이 되면
맛있는 간장이.. 그리고 홈 페이지는 잘 소개가 되어 있지만,  책자가 있으면 더 좋겠어요.
간장게장이나, 양념게장.. 생각만 해도 행복해요.
마지막으로 태안에 유명한 농산물이나, 특산물도 판매 했으면 좋겠고요.. 신선한 해물탕이나 다양한 밥상이 될 수 있는 반찬도 판매 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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