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3
이름: 안정훈 (ajh55@orgio.net)
조회: 3562
맛있다고 하시네요...  
안녕하세요~ ^^;
저번에 전화하셨을땐 조금 바빠서 맛에 대해  대답을 못했어요...
저희 아버지가 웬만해선  반찬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얘기를 안하세요..
게장맛이 어떠냐고 물어보니  한마디 하시네요... 맛있다..@.@
게등짝에 밥도 비벼드시고... 이정도면 정말 맛있는거에요...
저 개인적으론 불에 익히지 않는건 먹지 않아서 게장을 먹어보진 못했지만
다른분들의 평가내용이  과장은 아닌거 같습니다..
맛있게 먹고 있구요(아버지가..)  계속 맛있는 게장 부탁드립니다..

ps. 게 어획량을 줄인다고 뉴스에 나오던데... 운영자님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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