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11
이름: 이현미 (yizzang@hanmail.net)
조회: 2152
명성그대로.....!!  
설레이는 맘으로 뚜껑을 여니  큼직막한 게들이 ....^^
에구 맛나는것들....흐흐
마치 사냥감을 만난것처럼 게걸스럽게....우리 둘다 게에게 반해버린 우리 부부의 모습은 정말 누가 봤으면 ...^^
작은놈으로 먹을까  큰놈으로 먹을까  ??? 고민 하다 이왕 먹을거 큰놈으로 첫테잎을 끊었답니다...
손을 깨끗이 씻고 밥위에 게살을  쪽!짜서 넣고 참기름, 잘게 썬 쪽파, 구운 김, 약간의 깨소금 ...
장난이 아니었숨다.~~~~~~~~~~~~
죽는줄 알았숨다~~~~~~~~~~~~~~~
흠....
정말 두말할필요가 없었숨다...~~~
여러분들도 행복한 식탁에 앉고 싶으시다면 오늘 바로 구입 해보는것도 좋을듯 싶네요...
아 그리구  하루 정도 실온에 두는건  맛나는 게를 마나기위한 인고의?? 시간이라 생각을 해야 할것 같아요..
꼭 지켜야 할것 같네요...^^
정말 맛나게 먹었구요....
담엔 양념도 시켜야 될것 같애요...^^
그럼...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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