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34
이름: 안 현옥 (rachael@seoulair.co.kr)
조회: 2617
밥 한 그릇 뚝딱  
안녕하세요.
안 현옥 입니다.
간장 게장 왕 팬인데 그 동안 잊고 있었어요.
얼마전 감기로 무척이나 고생 했었는데, 입 맛도 없고 뭐 맛있는거 없나?  생각한 끝에 예전에 주문해서 먹었던 간장 게장이 생각 났어요,
뜨거운 밥에 곁들어 먹었더니..  쓰디쓴 입맛이 어느새 밥 한 그릇 뚝딱...  지독하던 감기도 뚝..
덕분에 씩씩하게 바쁜 생활을 하고 있어요.^^
입 맛 없으신 부모님께 효도 선물로 적극 추천 하고 싶군요.
맛으로는 물론 만점을 .. 약간 미흡한 점이 있다면, 용기가 약간 불안정..한 것 같아요.  조금만 실수 해서 배송이 되면
맛있는 간장이.. 그리고 홈 페이지는 잘 소개가 되어 있지만,  책자가 있으면 더 좋겠어요.
간장게장이나, 양념게장.. 생각만 해도 행복해요.
마지막으로 태안에 유명한 농산물이나, 특산물도 판매 했으면 좋겠고요.. 신선한 해물탕이나 다양한 밥상이 될 수 있는 반찬도 판매 하셨으면 좋겠어요.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이름제 목조회평가
1 게장닷컴     이벤트 기간 평가글 감사드립니다.참고로 이후 글은 게시판을 이용부탁..  16963  
2 임윤정     남편의 소원풀이  15632  
3 안정훈     맛있다고 하시네요...  3573  
4 이지영   앞으로 여기만 시켜먹을꼬에여..  3337  
5 박창희     혹시나 했는데 맛있더군요  2879  
6 정균태     이런곳도 있군요...  2849  
7 최고은     간장 게장이요~  2845  
8 김시연     정말 맛있는 게장이군요.  3091  
9 김민경     감동......  2161  
10 김유리     조금 늦었지만  2387  
11 이현미     명성그대로.....!!  2165  
12 천수진     깍뚜기두 맛있어여~~~  2338  
13 한창희     간장게장 진짜 맛있네요.  2283  
14 김창열     첫 만남 그리고...(간장게장)  2967  
15 박현식     안녕하세요.김명월게장입니다.  2401  
16 이상윤     간장게장인가...간장손장인가..  2814  26
17 신화은     양념게장이 너무 매워요  2671  30
18 김유리     오호라~ 이것이 게장인게야  2936  64
19 김영혜     김영혜 간장게장 평가 사과의 말씀  3068  40
20 김영혜   간장게장  2914  30
21 최창만     바로 이겁니다.....  3012  41
22 게장닷컴     보내주신사진 올려드립니다.  1198  
23 신금현     간장게장  3003  46
24 조상기     정말 싸웠어요.  2429  44
25 김경율     내가 효도를 할줄이야...  2363  55
26 이경하     4살난 딸아이의 게장탐닉  2489  56
27 조혜연     포장이여.....  2374  39
28 황원규     부상병동..글치만  2914  64
29 이광복     울집 먹거리 1호???  2738  65
30 유정희     임신 14주에 접어든 임산부랍니다.  3575  70
31 천수진     식구들 반찬투정 끝!!!  2623  59
32 문선화     간장게장  2409  44
33 구민수     게장맛의 감동  2625  24
34 안 현옥     밥 한 그릇 뚝딱  2617  32
35 송인호     평가문  2547  25
36 가예순     개개인에 식성에 맞게.....  62254  32
37 게장닷컴     평가단이 되시어 감시자와 혜택자의 역할을 동시에 하실 수 있습니다.  2894  33

 
목록 쓰기